제주 한달살이 -5-

아침부터 중간 중간에 오는 비때문에 원래 가려던 곳은 다음을 기약하고
가고 싶은 느낌 따라 온 삼양해수욕장!
중간 중간에 비가 살짝 오긴 했지만 도착하니 비가 쏙-
근처에 꼭 가고 싶었던 카페가 있어 오는 김에
모래인 바다 구경도 하고 사진도 한 컷!

비와 중간중간에 왔다 그쳤다가 해서 그런지 바다 파도가 쳐서 서핑 하는 사람들이 한 두명씩 오기 시작!
바다고 잔잔하고 서핑 하기 좋아 보여서 다음에 서핑 배워봐야지 하고 생각함 ㅎㅎ
파도치니 바다 소리도 듣기 좋고 비가 그쳐서 살짝 걸으며 구경하며 카페 찾기 시작!

원하던 카페는 아니였는데 가고 싶었는데 나란 길치ㅜㅜ
카페를 도저히 찾지를 못해서 (갑자기 소나기도 오기 시작ㅜ)
그래서 보이는 카페로 돌진!!!!!!

빵 고르고, 커피 받아서 2층에 도착! 그 사이에 비는 그치고,,,
그래도 빵도 맛있고 커피가 산미가 좀 덜하여
빵이랑 조합이 너무 좋았다! 럭키비키:)
밖에 풍경도 좀 구경하고 빵도 한입 하고 너무 좋았당!
중간 중간에 비가 왔다 그쳤다 해서 유투브 조금 보고 바다 구경도 했다ㅎㅎ

야금야금 빵이랑 커피 다 먹구
카페 안도 살짝 구경해주고 조명이 너무 이뻐서 넋놓고 살짝 구경하다
다시 비가 와서 일정 확인 하며(확신의 J)
다음 갈 곳 정해서 택시 타고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