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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달살이 -8-

by 여행일기 쑤 2025. 3. 16.

제주 한달살이 -8-

제주 한달살이

 

오늘은 가파도 여행 위해 여객선을 타야 하는데 숙소가 제주시라

너무 멀게 느껴지지만? 한번쯤은 가고 싶었던 곳이라 

아침부터 부랴부랴 출발~!!

새벽기상이라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꾸벅꾸벅 

병든 닭처럼 졸았다...!(학교 다닐때는 어떻게 일어났는지,,,,ㅜ)

여객선 도착해서 미리 예매해둔 표 발권하고 배타고 이동!!

 

제주 한달살이

 

가파도에 도착해서 자전거 지인짜 지인짜 백만년만에 타지만

한바퀴 정도 돌아 볼려고 자전거 픽!!

자전거 타고 해안길 쪽으로 돌았다

(길은 해안길, 안쪽으로 도는 길 두 군데가 있고, 

청보리 필 무렵에 안쪽길 쪽으로 돌면 청보리에서 이쁘게 사진찍기도 가능!)

해안길 따라서 구경 하는데 날씨도 따땃하고 좋아서 돌기 딱 좋았다

 

제주 한달살이

이 날 날씨가 좋아서 저 멀리서도 산방산이 보였다!!!!럭키비키잖아><

가파도 들어올려면 여객선에서 배로 10분 정도 걸리는데

들어올때 밖 구경 하는 재미도 있고

자전거 타고 움직이는 순간도 너무 좋았다,,,ㅜ

 

제주 한달살이

 

중간에 멈춰서 자전거랑 산방산이랑 같이 한 컷!

너무 날씨가 좋고 하늘에 구름이 너무 예뻐서

가을 하늘 같이 이쁜날!!:)

 

제주 한달살이
제주 한달살이

 

바다물이 에메랄드여서 한바퀴 돌고

자전거 호다닥 반납하고 주변 카페에 들어가서

맥반석 오징어 하나 시켜서 사람 구경도 하고 풍경도 구경하고

바닷물 보며 물멍도 하고 윤슬 구경도 했다! 최고 힐링><

 

제주 한달살이
제주 한달살이

 

카페에서 나와서 안쪽길로도 구경 하려고 이동!

숙소인데, 주변에 소라에 색깔 칠해서 꾸며져 있는데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지나가는데 

귀여워가 바로 나오는 곳이였다 주변에 철이 지나서

청보리는 못봤지만 그래도 보리가 익어가서 그것 나름 이뻤다!

배시간이 다 되어가서 얼른 내려와서 배 탑승 !

나가는 순간까지 좋았고, 숙소 까지 버스 타고 가니 벌써 저녁,,,,

 

제주 한달살이

숙소에 돌아와서 간단히 저녁먹고,

내 최애과자 초코빵부장이랑 하이볼 한잔하기!

오늘도 알차게 힐링했다!>< 오늘도 대성공!